
【성주=뉴시스】우종록 기자 = 12일 오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진밭교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의 생활공간 개선을 위한 건설장비·자재 반입을 막으려는 주민과 대치하던 경찰이 철수하고 있다. 국방부는 주민 대표와의 협상에서 사드기지 내 공사 장비를 모두 반출하기로 합의했다.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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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12 14:43:33

기사등록 2018/04/12 14:43: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