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대전중부경찰서는 지난 2일 대전 은행동의 한 거리에서 대전지검 집행팀 소속 수사관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히고 도주한 박종구(63)씨에 대한 수배전단지를 12일 공개했다.
박씨는 키 172㎝ 보통 체격에 모자와 안경을 착용하고 있으며, 충청도 말씨를 사용한다.
경찰은 신고포상금으로 최고 300만원을 내걸었다. 2018.04.12(사진=대전지방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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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12 11:34:54

기사등록 2018/04/12 11:34: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