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청명(淸明) 절기를 하루 앞둔 4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앞에서 학생들이 꽃잎이 떨어진 길가를 걷고 있다. 2018.04.0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