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4월의 첫째 주 휴일인 1일 오전 경남 밀양시 삼문동 제방의 벚꽃 길을 찾은 시민들이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오는 8일 삼문동 휴먼시아아파트~푸르지오아파트 간 제방길 일원에서 삼문동 벚꽃 나들이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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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01 14:03:53

기사등록 2018/04/01 14:03: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