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광해관리공단-광물자원공사 간 통합안을 의결하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 앞에서 한국광해관리공단 직원, 폐광지역 시민단체 회원들이 광물자원공사와의 통합에 반대하고, 부실의 원인규명 및 근본해결책 마련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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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30 11:39:09

기사등록 2018/03/30 11:39: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