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뉴시스】고범준 기자 =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1차 회의를 마친 황전원 위원이 2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세월호참사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를 방문, 유가족들의 항의를 받고 돌아서고 있다.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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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9 18:47:35

기사등록 2018/03/29 18:47: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