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황전원 위원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제1차 전원위원회'에 참석하며 세월호 유가족의 사퇴 촉구 발언에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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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9 15:20:08

기사등록 2018/03/29 15:20: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