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29일 금호타이어 노조가 채권단의 자율협약 만료 데드라인 하루를 남겨 놓고 광주시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중국 더블스타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산업은행에 국내기업 인수 보장을 촉구했다. 기자회견는 조삼수 대표지회장(왼쪽)과 정송강 곡성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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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9 12:47:18

기사등록 2018/03/29 12:47: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