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28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대 삼성 라이온즈의 2018프로야구 경기, 6회말 2사 1루에서 삼성 선발투수 양창섭이 KIA 5번타자 나지완을 맞춘 뒤 사과하고 있다.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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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8 20:27:25

기사등록 2018/03/28 20:27: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