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CCTV·AP/뉴시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베이징 댜오위타위 국빈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서로 손을 맞잡고 있다. 28일 중국 신화통신은 김 위원장의 방중 사실을 공식 보도했다. 사진은 이날 관영 CCTV가 방송한 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2018.03.28
기사등록 2018/03/28 15:40:17
최종수정 2018/06/22 17:21:07

기사등록 2018/03/28 15:40:17 최초수정 2018/06/22 17: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