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시스】임장규 기자 = 28일 오전 6시44분께 충북 증평군 도안면 한 알루미늄 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1명이 숨졌다. 2018.03.28.(사진=증평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