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신화/뉴시스】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왼쪽에서 두번째)과 부인 리설주(맨 왼쪽),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시 주석의 초청으로 25~28일 중국을 방문했다. 신화통신은 28일 김 위원장 부부의 중국 방문을 공식 보도하면서 이 사진을 공개했다. 2018.3.28.
기사등록 2018/03/28 09:25:02
최종수정 2018/06/22 16:18:18

기사등록 2018/03/28 09:25:02 최초수정 2018/06/22 16: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