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자유한국당 좌파정권 방송장악 피해자 지원 특별위원회 1차 회의에서 배현진 송파을 당협위원장과 김세의 MBC 기자가 나란히 앉아 있다.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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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7 14:58:10

기사등록 2018/03/27 14:58: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