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정봉주 전 의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현직 언론사 기자 안젤라(가명) 씨의 변호인 하희봉 변호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피해자 안젤라 씨는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으나 2차 가해 등의 우려로 당사자의 사진과 영상 촬영을 불허했다. 피해자 측은 정 전 의원에게 성추행한 사실을 인정할 것과 사과를 요구했다.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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