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내륙 쪽으로 170KM 떨어진 신기루성에서 오찬을 하고 있다. 2018.03.2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