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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모친상 중에도 국무회의 주재

기사등록 2018/03/26 10: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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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모친상 중인 이낙연 국무총리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통령 개헌안 심의·의결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 국무회의 주재를 위해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정부 부처 장관의 결재로 대통령 개헌안이 의결 되면 그 즉시 문 대통령에게 결과가 보고된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이 전자결재로 재가하면 대통령 개헌안은 국회에 제출된다. 동시에 전자관보에 대통령의 헌법 개정안이 올라간다. 법률적 의미의 대통령 개헌안의 공고가 이뤄지는 것이다. 2018.03.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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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모친상 중에도 국무회의 주재

기사등록 2018/03/26 10:46:4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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