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절기상 춘분인 21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활짝 핀 목련이 봄비를 맞고 있는 가운데 황령산 정상 일대에 하얀 눈이 쌓여 대비되는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이날 부산지역 고지대 곳곳에 진눈깨비가 내리는 바람에 도로 8곳이 통제됐다. 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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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4 06:00:00

기사등록 2018/03/24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