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금호타이어 인수 관련 논의를 위해 방한한 중국 타이어업체 더블스타의 차이용선(柴永森)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DB 산업은행에서 이동걸 산업은행장을 만난 후 건물을 나오고 있다. 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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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4 06:00:00

기사등록 2018/03/24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