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장제원 의원이 양승동 KBS사장 내정자의 성폭행 무마 은폐 축소 의혹과 관련된 논평 원고를 확인하고 있다.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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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3 10:44:45
최종수정 2018/03/23 11:15:20

기사등록 2018/03/23 10:44:45 최초수정 2018/03/23 11: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