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노이(베트남)=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과 신의현 선수 등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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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3 00:54:08

기사등록 2018/03/23 00:54: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