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3일 오전 8시 57분께 부산 수영구 좌수영교(수영3호교) 진입로에서 스파크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수심 3.5m인 수영강으로 추락했다.
사진은 강에 추락한 승용차를 인양하는 모습. 2018.03.23.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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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3 11:51:42
최종수정 2018/03/23 11: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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