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금호타이어 인수를 추진중인 중국 타이어업체 차이융썬 더블스타 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DB산업은행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자 계획과 노조와 관계 등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대현(왼쪽) KDB산업은행 수석부행장.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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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2 11:06:48

기사등록 2018/03/22 11:06: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