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사람·교통·물류가 집중되지만 폐기물·음식물처리장 등 기피시설과 불법건축물이 난립해있는 서울시-경기도 접경지 12곳이 '관문도시'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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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22 17:20:01
최종수정 2018/03/22 17:42:34

기사등록 2018/03/22 17:20:01 최초수정 2018/03/22 17:4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