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18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대표 캐릭터 로티·로리와 베니스 가면을 착용해 귀족으로 분한 연기자들이 롯데월드 어드벤처 4층 셀프 스튜디오 ‘그럴싸진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럴싸진관은 롯데월드 봄 시즌 축제인 '마스크 페스티벌 컬러 블라썸' 행사 중 하나로 조명과 세트가 준비된 스튜디오다. 2018.03.18. (사진=롯데월드 제공)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03/18 14:58:50

기사등록 2018/03/18 14:58: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