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범시민연대가 1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범시민연대 행동의날 발대식을 하고 있다.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범시민연대는 동북아역사재단이 고조선의 영토를 한정해 지도에 그리는 등 반민족적 매국행위를 했다며 재단의 해체를 촉구했다.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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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16 16:02:28

기사등록 2018/03/16 16:02: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