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이통원 기자 = 16일 오전 9시께 이모(35)경사가 대구 달서구 성당파출소 뒤편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자신의 아반떼 차 안에서 총상을 입고 숨져 경찰이 현장에서 감식을 벌이고 있다.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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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16 10:56:49

기사등록 2018/03/16 10:56: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