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100억원대 뇌물수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마친 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저로 귀가하고 있다. 2018.03.1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