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안희정 전 충남지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두 번째 피해자가 고소 하기로 한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검에서 법률 대리를 맡은 오선희(왼쪽)·신윤경 변호사가 고소장을 제출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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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14 16:30:50

기사등록 2018/03/14 16:30: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