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뉴시스】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남자 1.1Km 스프린트 좌식 예선 경기에서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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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14 11:50:55
최종수정 2018/03/14 13:13:04

기사등록 2018/03/14 11:50:55 최초수정 2018/03/14 13: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