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는 14일 기존의 중앙간선도로 아트타일을 '통영을 빛낸 예술인 거리'로 새단장하는 한편동피랑에서 서피랑으로 이어지는 중앙간선도로에 도보여행길 안내를 위해 스마트 안내판(사진)을 설치했다. 2018.03.14.(사진=통영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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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14 11:49:16

기사등록 2018/03/14 11:49: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