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내연녀 공천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가 13일부터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행 의혹으로 지난 6일부터 중단한 선거운동을 재개했다. 이날 오전 박 예비후보가 아산시 온양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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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13 14:01:18

기사등록 2018/03/13 14:01: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