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시스】 이승호 기자 = 에버랜드가 국내 꽃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튤립 축제'를 16일부터 4월29일까지 45일 동안 연다. 12일 에버랜드 곳곳에 모습을 드러낸 튤립이 봄을 알리고 있다.2018.03.12.(사진 = 에버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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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3/12 15:01:28

기사등록 2018/03/12 15:01: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