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8일 오후 10시19분께 경기 양주 남면의 한 비트코인 채굴장에서 불이 나 채굴기 48대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2018.03.09.(사진=양주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