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7일 한국지엠(GM)이 군산공장 희망 퇴직 신청자에게 보낸 휴대전화 문자, 이 안내를 받은 근로자들은 실직에 대한 불안감을 나타냈다. 2018.03.0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