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적막감 흐르는 충남도청

기사등록 2018/03/06 15:46:46

associate_pic3

【홍성=뉴시스】 추상철 기자 =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여비서 성폭행 의혹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6일 오후 충남 홍성군 충청남도청에서 직원들이 도지사 집무실 앞을 지나고 있다. 2018.03.06.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적막감 흐르는 충남도청

기사등록 2018/03/06 15:46:4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