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의 재산관리인으로 알려진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구속)의 영장에 다스의 실 소유주는 이 전 대통령이라고 적시했다.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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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2/22 11:56:22

기사등록 2018/02/22 11:56: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