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지난해 12월21일 충북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가 발생한 지 꼭 두 달인 21일 사고 건물은 여전히 검게 그을린 채 흉물스럽게 남아 있다. 건물 주변 도로에는 여전히 각종 차량이 주차해 있다.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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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2/21 10:38:35

기사등록 2018/02/21 10:38: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