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입춘(立春)이 하루 지난 5일 오후 여전히 동장군의 기세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경남 남해군 서면 인근 한 공원에 설치된 물레방아에 고드름과 얼음기둥이 생겨 맹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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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2/05 16:53:19

기사등록 2018/02/05 16:53: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