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탄불=AP/뉴시스】 터키의 레셉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오른쪽)이 28일 저녁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3인 대통령단 일원인 바키르 이젯베고치 무슬림 대통령을 오토만궁에서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터키는 중동 이전 '근동' 근대사 시절 오스만(오토만) 튀르크 제국으로 이슬람 패권을 휘둘렀다. 2018. 1. 29.
기사등록 2018/01/29 22:35:52

기사등록 2018/01/29 22:35: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