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소방서(서장 전우현)는 밀양 화재사건과 관련, 26~31일까지 종합병원, 요양병원, 노인요양병원 등 구미지역 611곳의 소방안전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28일 전우현 서장이 순천향대 구미병원을 찾아 화재 시 환자대피 여건 등을 확인하고 있다. 2018.01.29 (사진=구미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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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1/29 08:06:17

기사등록 2018/01/29 08:06: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