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정문호 서울소방재난본부장(왼쪽 세번째)이 24일 오전 용산구 남원공원길 N서울타워에서 고층건축물 화재대비 비상구 폐쇄, 피난 대피로 확인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18.01.24. (사진=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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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1/24 18:29:00

기사등록 2018/01/24 18:29: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