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서울 성화봉송 마지막날인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구간에서 마지막 주자인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간이 성화대에 성화를 점화하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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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1/16 20:01:57

기사등록 2018/01/16 20:01: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