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이대목동병원 중환자실장이자 주치의인 조수진 교수가 변호사와 함께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서에서 신생아사망사건과 관련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광역수사대로 들어서고 있다.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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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1/16 13:11:43

기사등록 2018/01/16 13:11: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