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자유한국당 박대출 간사와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외 22개 단체 관계자들이 EBS 동성애 프로그램 폐지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BS '까칠남녀'는 성소수자들을 패널로 출연, 동성애를 긍정적으로 묘사했다며 일부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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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1/15 13:03:16

기사등록 2018/01/15 13:03: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