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20일 전남 나주시의회에 따르면 수필가이자 아동문학가로 활동 중인 김노금 시의원이 내년 전라도 정명(定名) 천년을 앞두고 '역사동화 정도전과 나주'를 펴냈다. 2017.12.20 (사진=김노금 시의원 제공)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7/12/20 14:49:17

기사등록 2017/12/20 14:49: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