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지를 이틀 앞둔 20일 오전 부산 부산동구 부산진역 광장에서 적십자 봉사원과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직원 등이 지역 노인과 노숙인 등 300여 명에게 대접할 동지팥죽에 넣을 새알을 빚고 있다.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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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12/20 11:08:35
최종수정 2017/12/20 13:08:33

기사등록 2017/12/20 11:08:35 최초수정 2017/12/20 13: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