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21일 오후 부산대 대학가 일원에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문화·예술·산업·창업 등의 콘텐츠를 생산·소비하며 지역경제와 대학가 청년문화를 활성화 할 청년창조발전소 ‘꿈터 플러스’를 개소한다고 20일 밝혔다. 2017.12.20. (사진 = 부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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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12/20 15:49:46

기사등록 2017/12/20 15:49: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