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중국)=뉴시스】전진환 기자 = 배우 추자현과 남편인 중국배우 우효광이 13일 오후(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소피텔호텔 에서 열린 재중국한국인 간담회에 참석해 참석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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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12/13 13:04:42

기사등록 2017/12/13 13:04: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