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의 TV 광고 모델로 활동중인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프로모션차 한국을 방문, 카스 소비자들과의 만남 및 한국음식 체험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다.
18일 서울 마포구 홍대 번화가를 찾은 고든 램지가 ‘푸드 토크’ 행사에서 프레시 원정대와 함께 '삼맥(삼겹살과 맥주)'을 즐기고 있다. 2017.11.18. (사진=오비맥주 제공)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7/11/18 21:29:47

기사등록 2017/11/18 21:29: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