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놀룰루(하와이)=AP/뉴시스】하와이 호놀룰루의 관광명소인 와이키키 해변의 11일 사진. 이 곳의 고급 식당에서 식사를 한 45명이 지난 9일 복통 , 구토등으로 쓰러졌으며 그 중 6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하와이 보건당국이 14일 밝혔다. 2017.10.15
기사등록 2017/10/15 15:43:43

기사등록 2017/10/15 15:43:43 최초수정